TV 드라마

"누가 봐도 마릴린먼로"..엄지원, 웃음 빵 치마 사수

입력 2019-07-09 06: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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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엄지원이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9일 오전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먼로가 되려던건 아니었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바람에 날리는 치마를 붙잡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마릴린먼로를 연상케하는 모습이다. 엄지원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엄지원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봄이 오나 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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