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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트리스 장문복 "긴 생머리로 안 해본 스타일 없어"

입력 2019-07-09 16: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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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선유 기자
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장문복이 트레이드 마크 긴 생머리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리미트리스(문복, 레이찬, 에이엠, 희석)의 데뷔 싱글앨범 ‘DREAMPLA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한계가 없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이라는 뜻을 지닌 리미트리스는 ‘슈퍼스타K2’와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에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던 장문복을 포함, ‘프듀2’에 함께 출연했던 에이엠, 윤희석, 그리고 ‘믹스나인’ 선공개 영상에서 비주얼로 주목받았던 레이찬까지 총 4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2년간의 기다림 끝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데뷔곡 ‘몽환극’은 이들의 꿈이고 환상이던 데뷔라는 시작점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이며, 꿈이라는 헤어나올 수 없는 환상 속으로 더 깊이 빠져 들어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장문복은 "제가 긴 생머리로 안 해본 것 없을 정도로 많은 헤어스타일을 해봤다. 이번에는 '몽환극' 분위기게 맞게 스타일링을 해봤다. 머리를 자르고 염색을 해봤다. 다음 곡에서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헤어스타일도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장문복은 "헤어 관리 비법 많이 물어보시는데, 제가 한 샴푸 브랜드의 모델이다. 머릿결에 대한 비율은 저랑 조금만 친해지시면 된다. 제가 알려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미트리스의 '몽환극'은 오늘(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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