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검법남녀2'가 월화극 1위의 자리를 계속해서 이어갔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MBC '검법남녀2' 23회, 24회는 전국기준 각각 7.1%, 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회(6.1%), 22회(8.3%)의 시청률보다 각각 1.0%P, 0.7%P 상승한 수치. 또한 '검법남녀2'의 자체최고시청률이기도 하다.
또한 이날 방송된 KBS2 '퍼퓸'이 4.3%, 4.9%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검법남녀2'는 계속해서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날 방송된 '검법남녀2'에서는 기자회견을 통해 조현병 피의자에 대해 입을 연 백범(정재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