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동네앨범' KCM "다른 음악프로와 비교 NO..구수한 느낌이다"

입력 2019-07-09 14: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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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사진=민선유 기자
가수 KCM/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KCM이 '동네앨범'의 강점을 소개했다.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동네앨범' 제작발표회가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서울마리나에서 열렸다. KCM, 슈퍼주니어 려욱, 권혁수, 러블리즈 수정이 참석했다.

이날 KCM은 "보통 노래하는 프로그램은 가수들이 많은 준비를 하고 빈틈없이 보여드리는 게 많은데 우리도, 시청자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다. 우리 모두 즐기고 있다. 진정성이 편하게 느껴졌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다른 음악 프로그램과 비교하기보다는 다르게 봐줬으면 좋겠다. '동네앨범'은 구수한 느낌이다. 엄마가 해주는 밥상 같이 따뜻한 음악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믿고 듣는 감성 보컬 KCM, 원조 한류돌 슈퍼주니어 려욱, 개그맨보다 더 웃긴 국민 배우 권혁수, 러블리즈의 리드보컬 수정이 합류한 '동네앨범'은 오는 13일 밤 12시 1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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