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취존생활' 이시영이 복식 경기에서 패배해 입맛이 없다고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에서는 이시영이 새로운 팀원과 복식 경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시영이 탁구 동호회에서 P7에서 P6으로 등급 상향해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시영은 새로 같은 팀이 된 태훈에 "제가 잘난척 하는 편은 아니지만 제가 태훈이 보다 나은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지각한 태훈에 이시영이 "후 해봐"라고 했다. 그리고 이시영은 "술냄새 장난 아니야"라며 걱정했다.
그리고 탁구 용어를 모르는 태훈에 서로 소통이 안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첫 1승을 함께한 전 파트너 지현을 발견한 이시영이 반가워 했다. 하지만 지현은 이시영의 상대편으로 대결하게 되었다.
이어 태훈과 이시영은 서로 맞지 않는 호흡으로 패배했다. 이에 이시영이 "입맛이 없다"며 햄버거를 거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