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은혜가 아들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배우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지는 저녁 아이와 해먹에 누워 하늘을 보며 하늘이 무슨 색이냐고 물었다. “하얀색 구름이 많은 색이에요..” 그래.. 하늘은 가끔 하얗기도 하네.. 아이와 나와 모기 한마리가 함께하는 평화로운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혜가 쌍둥이 아들 중 한 명과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이 담겨 있다. 아이의 환한 표정이 보는 사람까지 웃음 짓게 만든다.
한편 박은혜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