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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베컴, 귀요미 막내딸 8살 생일..아빠랑 판박이

입력 2019-07-11 06: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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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의 귀요미 막내 딸 하퍼의 8살 근황이 공개됐다.

11일(한국시간) 빅토리아 베컴,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장 사랑스러운 우리 딸이 8살이 되다니.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 및 오빠가 하퍼와 찍은 다양한 사진이 담겨 있다. 하퍼는 아빠 판박이 외모로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귀요미 막내 딸이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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