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실로폰으로 내는 땡, 딩동댕 소리 하나는 내가 맛나게 다뤄"

입력 2019-07-11 11: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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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박명수가 오랜 DJ 경험을 녹여내 웃음을 줄 것을 자신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레듸오 무한도전'으로 꾸며져 DJ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저희가 오늘 '성대모사 달인을 찾아라'에서 고수 발굴을 할 것이다. 여러분들이 굉장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고 큰 웃음을 자신했다.

박명수는 성대모사 달인을 만나보기 전에 실로폰채를 들며 "저는 지휘자다. 제가 실로폰 하나는 맛있게 다룬다. 이게 어떤 포인트에 치느냐에 따라 웃음이 달려 있다. 제가 보여드리겠다"고 말해 DJ로서의 내공을 발휘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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