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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1위 여자친구 '열대야' 3관왕 달성…하성운 컴백·'프듀X101'스페셜 무대(종합)

입력 2019-07-11 19: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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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엠카' 방송캡쳐
Mnet '엠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여자친구가 7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11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청하와 여자친구가 1위 후보에 오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하성운의 'BLUE' 무대 최초공개, 스튜디오M 기리보이의 '키보드' 무대와 프로듀스X101의 스페셜 스테이지가 준비 되어있다고 했다.

'비하인드 더 씬'에서 여자친구가 "세트가 되게 예뻐요" "사막 한가운데 있는 오아시스라서"라며 무대를 마음에 들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버디들 응원소리가 정말 크잖아"라며 팬사랑을 드러냈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화제를 모았던 장문복이 소속된 그룹 '리미트리스'가 타이틀곡 '몽환극'으로 꿈에 그리던 데뷔 무대를 보여줬다.

이어 네이처가 'Shut Up!'과 '내가 좀 예뻐'로 8개월 만에 컴백했다. 네이처는 타이틀곡 '내가 좀 예뻐'의 중독성 넘치는 가사와 멜로디 그리고 포인트 안무로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스튜디오M'에서는 기리보이가 THAMA와의 스페셜한 콜라보레이션으로 특유의 감성을 느낄수 있는 '키보드' 무대를 선보였다.

'프로듀스X101' 콘셉트 평가에서 선보였던 다섯개의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재현했다.

1등을 기록한 'U GOT IT'무대 뿐만아니라 '움직여', '이뻐이뻐', 'Monday to Sunday', 'Super Special Girl'까지 다섯 곡의 무대로 프로듀스X101 연습생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여자친구와 청하가 1위 공약을 공개했다. 청하는 "감사메시지 머리띠를 하고 무대를 하겠다"고 했다. 이어 여자친구는 "태양의상을 입고 엠카무대를 하겠다"고 공약을 밝혔다.

두 번째 미니앨범 'BXXX'로 돌아온 하성운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수록곡 '블루메이즈' 무대에 이어 서정적인 초반부와 화려한 후렴이 인상적인 미디움 템포의 타이틀곡 'BLUE'로 새롭고 더욱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청하가 시선을 잡아끄는 퍼포먼스의 'Snapping' 무대로 걸크러쉬 매력을 드러냈다.

여자친구가 파워풀하고 열정적인 칼군무로 타이틀곡 '열대야'의 무대를 꾸몄다.

7월 둘째 주 1위는 여자친구의 '열대야'가 차지했다.

한편 이날 '엠카'에서는 가비엔제이, 갓츄, 기리보이, 네이처, 데.비, 리미트리스, 맴맴, 박재정, 벤, (여자)아이들, 세러데이, SIXC, SF9, 에이티즈, 여자친구, 1TEAM, 의진, 젤로, 청하, 크레파스, 하성운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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