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은지원 "왁싱 한 번도 해본 적 없어..내 털은 직모"

입력 2019-07-10 14:36:04
    • 복사완료!

'컬투쇼' 방송캡처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은지원이 털에 대한 TMI를 방출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털에 대해 이야기하는 은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지원은 한 청취자의 이름을 오해했고, 사과의 의미로 선물을 주겠다고 했다. 은지원은 "털어버리라는 의미로 왁싱 상품권을 드리겠다"고 했다.

김태균은 은지원에게 왁싱 여부를 물었고, 은지원은 "태어나서 왁싱은 한 번도 안 했다. 저는 털이 있는 게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털을 밀어야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이어 "제 털은 꼬불하지 않고 직모다. 보여드릴 수도 있다"며 직접 다리털을 보여줬고, 김태균은 "털이 적당히 있다"고 반응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