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경호X박성웅, '악마가' 촬영장에서 만세 인증샷..'라온마'에서 이어진 인연

입력 2019-07-10 09: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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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인스타
정경호 인스타

[헤럴드POP=강혜린 기자]배우 정경호와 박성웅이 간식차 인증 사진을 찍었다.

10일 정경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잘 마셧어요 쩡효감독님♥-#이정효#악마歌 #악마가너의이름을부를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호와 박성웅이 나란히 만세를 하고 있다. 배경에 있는 간식차는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의 이정효 PD가 보낸 것. 둘은 드라마 두개를 연달아 함께 하며 돈독한 우정을 드러낸다.

한편 정경호와 박성웅은 오는 31일 첫 방송하는 tvN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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