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하정이 딸 축복이와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복이 잘 먹고, 잘 자고, 잘 지내고 있어요. 모자동실 시간에도 이렇게 자고 있어요^^ 집에 가서도 이렇게 쭉 잘 자렴~!! 시욱오빠랑 만날 날이 얼마 안 남았당~~!! 두근두근 #정남매곧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에 누워서 곤히 잠들어 있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딸 축복이(태명)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하정은 딸 축복이에 대한 애정과 함께 함께 하는 일상을 전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지난 2011년 웨딩마치를 올린 후 약 3년 만인 지난 2014년 첫 아들 시욱 군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달 26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을 통해 둘째 출산 과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