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지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10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용히, 우리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고 있어요. 기대해주세요ㅡ #이야기365"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가 녹음 부스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고운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제3의 매력'에 출연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