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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박규영, 조정석에 "동생분이 고부 군수가 되었다"

입력 2019-07-13 22: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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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녹두꽃' 방송캡쳐
SBS '녹두꽃'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규영이 조정석에게 윤시윤이 고부 군수가 되었다고 전했다.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에서는 황명심(박규영 분)이 백이강(조정석 분)을 도와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명심이 백이강, 해승(안길강 분), 버들이()에게 "안채의 하인들의 출입을 금하였으니 당분간은 안전할거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황명심을 "바깥 출입을 삼가해야한다. 백가가 주시하고 있다. 고부를 떠나랍니다. 동생분이 군수가 되셨거든요"라고 말했다.

이에 백이강은 "고부 군수가 이현이라고요?"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해승이 "놈이 제 무덤을 파러 왔군"라고 말했다.

그리고 신관 사또로 백이현(윤시윤 분)이 고부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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