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주연, 길거리도 화보 현장 둔갑시키는 우월 청바지핏..궂은 날씨에도 미모 맑음

입력 2019-07-15 17:14:2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혜린 기자]

배우 겸 가수 이주연이 궂은 날씨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주황색 우산을 들고 길거리를 걸어다니는 모습. 흰색 민소매에 청바지만으로 완벽한 패션을 선보인다. 이주연은 막 찍어도 잘 나오는 우월한 이목구비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해 MBN 드라마 '마성의 기쁨'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