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캐나다 4인방, 한국의 밤에 취하다 "정중하고 세련"

입력 2019-07-11 20: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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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캐나다 친구들, 한국에 취했다.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 4인방이 화려한 한국의 밤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이빗은 한국인 어머니 문희 여사의 반응을 전했다. 그는 어머니가 "한식을 잘 먹는 모습을 좋아한다. 다시 초대해서 직접 만들어 주고 싶다"며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가 자주 만들어주셨어요"라고 했다.

이에 김준현은 "친구들의 입맛을 어머니가 만들어 주신거죠"라며 맞장구를 쳤다.

한편 활기찬 서울의 밤을 즐기고 있던 캐나다 친구들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안녕하세요"를 남발했고, "지금까지 한국의 이미지는 좋아. 아주 정중하고 세련됐어"라며 좋아했다.

이에 데이빗은 "그래서 내가 한국에 5년째 살고 있는거야"라고 답했다. 그리고 그는 친구들을 코리안 바베큐인 '삼겹살'의 세계로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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