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에일리 "매일 생각나는 음식은 고기 뿐"

입력 2019-07-12 13: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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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에일리가 남다른 고기 사랑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윤하와 에일리가 출연해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윤하와 에일리에게 코인노래방에 간 적이 있는지 질문을 했고, 윤하는 "자주 가지는 않는데 누가 가자고 하면 간다"고 얘기했다.

또한 에일리는 "저희는 만나서 더 이상 노래를 하고 싶지는 않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두 사람은 윤하의 노래 신곡 '비가 내리는 날에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비가 올 때면 생각나는 음식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남겼다.

이에 윤하는 "튀김류나 전, 아니면 칼칼한 국물 있는 게 생각난다"고 얘기했고, 에일리는 "저는 늘 고기생각이다. 날씨 상관없이 고기 생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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