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예지원, 내연남과 이별

입력 2019-07-13 00:06:19
    • 복사완료!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캡처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예지원이 내연남과 헤어졌다.

12일 방송된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연출 김정민/극본 유소정)에서는 내연남과 헤어지는 최수아(예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아는 내연남과의 관계를 정리하려 했지만 내연남은 계속 최수아에게 애정을 그러냈다.

그러면서 내연남은 "이혼하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수아는 "우리 그만하자"며 이별을 고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