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호구들의 감빵생활' 프로미스나인 장규리, 그림힌트 음표그려 마피아 의심

입력 2019-07-13 18: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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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규리가 의심을 샀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호구들의 감빵생활'(연출 윤인회)에서는 시민과 마피아의 대결이 펼쳐졌다.

도전 콩콩벨 코너에서는 퀴즈로 "난 다섯 글자가 아니야"를 뜻하는 다섯글자 맞추기 문제가 출제됐다. 프로미스나인 장규리는 자신있게 "오세아니아"라고 외쳤고, 이는 정답이었다. 이수근은 "젊은 세대만 아는 거 아니냐"고 항의했다. 이어 제시어 '취미'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에서는 장규리가 음표를 글여 모두의 의심을 샀다.

한편 '호구들의 감빵생활'은 시민과 마피아의 반전 통수 대결! 게임을 통해 숨어있는 마피아를 찾아내는 꿀잼 서바이벌 오락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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