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신애, 이런 스타일은 처음‥역대급 성숙美

입력 2019-07-13 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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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인스타
서신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신애가 성숙한 분위기를 뽐냈다.

13일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스타일은 처음이라 어색한데 뭔가 좋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패턴 무늬의 옷을 입고 마스크를 쓴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서신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나이에 비해 성숙한 스타일링도 훌륭하게 소화하고 있는 서신애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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