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영아, 20대 여대생 같은 미모‥우윳빛깔 청순 미녀

입력 2019-07-13 14:14:3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영아가 여대생 같은 미모를 뽐냈다.

13일 이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알라딘#영화데이트 사랑이슬쩍"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아가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우윳빛깔 피부에 러블리한 미소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영아는 2003년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황금신부', '일지매', '달려라 장미', '제빵왕 김탁구'와 영화 '설해', '수목장'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