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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블유' 이다희, 마지막 촬영 소감.."언니들과 함께한 시간은 인생의 화양연화"

입력 2019-07-13 16: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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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다희가 임수정, 전혜진과의 단체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배우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미&가경&차현 완전체. 그리고 정지현 감독님. 언니들은 정말 최고의 파트너들이었어..그리고 언니들과 검블유를 함께한 시간들이 내 인생의 화양연화라고..말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정지현,권영일감독님 갓도은작가님 빈태환촬영감독님 권준령조명감독님 수한이 그밖에 우리 검블유 스텝분들..당신들은 앞으로 내가 다시는 만나지못할 최고의 팀이었습니다. 다들 사랑해요. -현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수정, 전혜진, 이다희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은 작은 얼굴과 긴 다리 길이의 8등신 비율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세 사람은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희, 임수정, 전혜진은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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