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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전현무 매니저, '몸으로 말해요'게임→전현무에 '미친개'

입력 2019-07-13 23: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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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현무 매니저가 전현무에게 '미친개'라고 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MT에서 게임을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저녁식사가 끝나고 게임을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게임 상품으로 무선청소기, 믹서기, 선풍기등 다양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몸으로 말해요'가 시작되었다.

전현무가 우승팀이 선물을 직접 고른다고 했다.

그리고 첫 번째 참가자 현무팀이 게임 전 에어프라이어를 가지고 싶다고 했다.

전현무가 목도리 도마뱀을 설명하자 안영미가 "어우 너무 꼴보기 싫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니저가 스스로를 가르키는 전현무에 '미친개'라고 답했다.

안영미는 게임하는 전현무를 보고 "막상 저기 앉으면 못맞힐거 같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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