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해줘 홈즈' 유병재X타일러, 서울대생 의뢰인 위한 집 구하기 도전

입력 2019-07-14 23: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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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병재와 타일러가 서울대생 의뢰인을 위한 집을 찾았다.

1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대를 다니는 의뢰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와 타일러는 의뢰인이 원하는 집을 찾기 위해 서울대 바로 근처 녹두거리 번화가 속 매물 1호를 찾았다.

매물1호는 의뢰인의 학교와도 가까이 있는 매물 1호는 거대한 베란다를 자랑했고 이에 김숙은 "베란다만 보면 60평 같다"고 평가했다.

가격은 전세가 1억 7천만원에 관리비 5만원이 별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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