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보, 40대 맞아?‥보고도 믿기 힘든 비키니 자태

입력 2019-07-16 22: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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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 인스타
황보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보가 비현실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16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wimwear and robe"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보가 하얀색 비키니에 노란색 로브를 걸치고 밀짚모자로 멋을 낸 모습이 담겨 있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하게 관리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보는 지난해 동아TV 채널에서 '뷰티 앤 부티' 시즌2 진행자를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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