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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란다 커, 셋째 임신 근황..붓기로 통통해진 얼굴

입력 2019-07-17 1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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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의 임신 근황이 공개됐다.

17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챗 재미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셋째 임신 근황을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팬들과의 소통을 마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임신 붓기 탓에 통통해진 얼굴이 시선을 끈다.

한편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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