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웹드라마 '마법의 얼리버드' 촬영 완료..배우 한영광 연출 및 주연

입력 2019-07-15 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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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에프에이비엔터테인먼트(대표 유제혁)는 "지난 11일 가평에서 어린이 웹드라마 '마법의 얼리버드(부제:젤리팜)'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마법의 얼리버드’는 체험캠프를 떠난 초등학생들이 여행지에서 걸린 마법을 풀기 위해 좌충우돌하며 서로의 우정과 사랑,그리고 용기를 배워가는 코믹 판타지 물로 배우 한영광이 연출 및 주연을 맡았고, 걸그룹 클로리스의 지니, 아역배우 윤시우,임나영(이상 에프에이비엔터테인먼트),최윤건, 류하성,심재정,임은유,장지후,노윤호,양하율,최효은과 배우 한수영등이 출연하였다. 선우, 미진, 처음 등도 출연한다.

‘마멉의얼리버드’ 총감독 김종근PD는 "순수한 어린이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드라마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이파트너스(대표 양원영)와공동 제작된 ‘마법의 얼리버드’는 네이버TV,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고,시즌2제작을 진행 예정이다.

사진제공 FA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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