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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최예슬, 오늘은 청초+청아함 끝판왕.."리허설 드레스 고르고 왔어요"

입력 2019-07-15 22: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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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인스타
최예슬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최예슬이 청초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괜히 비오니까 엄마아빠가 보고싶은 날. 예스리안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어요? 저는 웨딩 리허설 드레스 고르고 왔는데요. 너무 행복했어요. 모두 빗길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 마무리도 예쁘게 하세요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햇빛이 내리쬐는 방 안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한 손에 꽃을 든 채 아련한 눈빛을 발사하고 있다. 최예슬은 평소 개성 넘치고 통통 튀는 상큼한 매력을 보여줘왔던 것과 달리 청초하고 청순한 분위기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예슬은 엠블랙 출신 지오와 공개 열애 중이며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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