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판빙빙이 개인 뷰티 브랜드를 론칭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최근 리천과의 결별에 대한 심경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15일 중국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지난 12일 진행된 개인 뷰티 브랜드 론칭 행사에서 판빙빙은 녹색 체크무늬의 수트를 입고 화려하게 등장해 많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날 사회자는 "일을 잘할 뿐만 아니라 감정도 행복하고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판빙빙에게 리천과의 결별 등 각종 구설수에 대해 위로하는 듯한 말을 건넸고, 판빙빙은 "더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앞서 중국을 대표하는 공개연인이었던 판빙빙과 리천은 지난 6월 공식 결별을 인정했던 바 있다. 지난 2015년 드라마 '무미랑전기'를 통해 만나 4년간 열애를 했던 판빙빙과 리천은 판빙빙의 탈세 사건 이후 1년만 결별하게 돼 많은 현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판빙빙은 할리우드 영화 '355'로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