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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친동생 엔플라잉 김재현 향한 담백한 축하 메시지.."생축"

입력 2019-07-15 22: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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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인스타
김재경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재경이 동생 김재현의 생일을 축하했다.

15일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재현생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캡모자를 쓰고 민낯 미모를 뽐내고 있는 김재경과 안경을 쓰고 내추럴미의 훈훈한 외모를 자랑중인 엔플라잉의 김재현이 나란히 앉아 있다. 친남매 사이인 두 사람은 똑닮은 눈매가 돋보이는 우월한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재경은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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