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다니엘이 솔로 데뷔를 일주일 앞둔 가운데 국내 음악방송 출연을 협의 중이다.
18일 오후 강다니엘엘의 소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음악방송 라인업은 보통 방송 며칠 전에 최종 결정된다. 때문에 컴백주인 다음주 음악방송 라인업은 아직 결정이 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솔로 데뷔를 앞둔 강다니엘이 음악방송 출연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고 보도했다. 그 이유는 강다니엘이 소속사와 분쟁을 벌이는 것에 대해 음악방송 제작진에서 섭외에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강다니엘 측은 음악방송 라인업 결정이 아직 안 났을 뿐 충분히 관계자와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국내 활동을 안하는게 아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미팅 후 협의 중인 단계"라며 활동 가능성을 열어뒀다.
강다니엘은 오는 25일 첫 데뷔앨범 '컬러 온 미' 발매를 앞두고 있다. 특히 그는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이날 저녁 8시 '컬러 온 미'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
강다니엘은 해외에서도 바쁜 일정을 이어간다. 오는 8월 16일 싱가포르와 18일 홍콩을 시작으로 단독 팬미팅 투어를 개최해 전세계의 팬들과 만날 것임을 공식화했다.
많은 팬들이 강다니엘을 기다리고 있는 만큼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방송 출연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오며 팬들의 마음을 철렁하게 했다. 하지만 아직 확정된 사항이 없을 뿐 강다니엘 측은 음악 방송 관계자들과 미팅을 하며 국내 활동 계획을 세우고 있다.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는 이제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다.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일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