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빠네' 딘딘 "양세형이 요즘 키가 컸다…저보다 0.5cm 커"

입력 2019-07-16 13:28:55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딘딘과 양세형이 서로의 키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는 개그맨 양세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가 둘 중 누가 더 키가 크냐고 묻자 딘딘은 "저희가 컨디션 때마다다르다. 이 형이 요근래 키가 컸다 한 0.2cm 커졌다. 저보다 0.5cm크다"라고 말했다.

딘딘이 "제가 173cm고 양세형이 173.5cm다"라고 말하자 김상혁은 "제가 키 재봤는데 170cm 안 된다"고 폭로했다.

양세형은 "저는 키 큰 사람들이랑 방송한 적이 많아서 지나가다가 '생각보다 키가 크다'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양세형이 키를 공개하려고 하자 딘딘은 극구 말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상혁은 "162cm까지는 아니다. 160cm 후반 정도 생각하면 된다"고 정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