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라시' 변진섭 "앨범 하나만 내고 끝내려 했는데 초대박 나"

입력 2019-07-16 17: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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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시' 방송캡처
'지라시'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변진섭이 앨범 하나로 가수 활동을 끝내려고 했다고 했다.

16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는 변진섭이 출연했다. 변진섭은 대한민국에서 역대 최초의 기록을 많이 세운 가수 중 하나로 꼽힌다.

변진섭은 자신이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 했다. 변진섭은 "원래 앨범 하나만 내고 가수를 그만두려고 했다. 이렇게 될 줄 몰랐다. 가수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았다"고 했다.

이어 "아들이 제가 어떤 가수였는지 아는데도 티를 안 낸다"고 멋쩍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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