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TV는 사랑을 싣고' 김승현, "단칸방 살았다" 회상

입력 2019-07-19 20: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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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KBS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승현이 과거를 회상했다.

19일 방송된 KBS1TV'TV는 사랑을 싣고' 에서는 김승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과 윤정수, 김승현은 김승현이 과거 살던 집을 찾아간 후 어린 시절 부모님이 돈 버는데 열중하느라 자신에게 신경을 쓸 틈이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아버지 공장에 큰 화재가 났다"며 "아버지, 어머니, 저와 남동생 네 식구가 단칸방에서 살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김승현은 "시멘트 집의 조그마한 단칸방에 살았다"며 "학교를 가려면 산 두 개를 넘어야 했다"고 말했다.

또 김승현은 "연탄에 대한 안 좋은 추억이 있는데 연탄가스 때문에 집안 식구가 다 죽을 뻔 한적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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