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승현이 과거를 회상했다.
19일 방송된 KBS1TV'TV는 사랑을 싣고' 에서는 김승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과 윤정수, 김승현은 김승현이 과거 살던 집을 찾아간 후 어린 시절 부모님이 돈 버는데 열중하느라 자신에게 신경을 쓸 틈이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아버지 공장에 큰 화재가 났다"며 "아버지, 어머니, 저와 남동생 네 식구가 단칸방에서 살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김승현은 "시멘트 집의 조그마한 단칸방에 살았다"며 "학교를 가려면 산 두 개를 넘어야 했다"고 말했다.
또 김승현은 "연탄에 대한 안 좋은 추억이 있는데 연탄가스 때문에 집안 식구가 다 죽을 뻔 한적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