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소영, 도자기 피부로 완성한 청순 민낯

입력 2019-07-17 11: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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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 인스타
유소영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유소영이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아아앙 일어나기 싫어여 #침대랑하나#일어나기싫어#셀카#셀카그램#셀카스타그램#셀스타그램#데일리#데일리그램#데일리스타그램#일상#일상그램#일상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소영은 침대에 누운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소영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뽀얀 도자기 피부가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유소영은 카메라 필터를 사용해 고양이로 변신한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소영은 영화 '비스티걸스'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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