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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석, 만삭에 물구나무서는 '♥안젤라박'에 "나는 전사와 살고 있다"

입력 2019-07-17 11: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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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석 인스타그램
김인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인석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7일 개그맨 김인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전사와 살고있다! (35주차 산모! 다음달 출산예정)"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인석의 아내 안젤라박은 벽에 기대 물구나무 선 자세를 완벽하게 취하고 있다. 안젤라박은 운동복을 입고 만삭의 배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젤라박은 지난 2014년 김인석과 결혼해 2016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어 지난 3월, 3년 만에 둘째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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