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연자가 다이어트를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표준FM '정경미, 박준형의 2시만세'에서는 가수 김연자가 출연했다.
이날 김연자는 "다이어트 엄청 한다. 콘서트 때 제가 드레스를 입어서 콘서트 전에는 아예 먹지도 못하고 하는 중에도 아예 못 먹는다. 평소에도 시간만 있으면 걷고 1시간 이상 최대한 걸으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는 근육을 안 만들면 두시간 쇼를 두 번 못 한다. 목도 제 생각에 오랫동안 콘서트를 한 적 있는데 삼일 하고 하루 쉬는걸로 부탁드린 적이 있다"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