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나래가 50년 뒤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박나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쟁이할머니 #패피할머니 #40년후 #50년후 #왠지정말이느낌 #박나래 #분장아니고 #어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나래의 어플을 이용한 50년 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누가 봐도 박나래지만 얼굴 가득한 주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외국 할머니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나래는 '뭐든지 프렌즈', '리틀 포레스트'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