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웅인 딸 삼윤 자매, 아빠 예쁜 점만 닮은 폭풍성장 근황

입력 2019-07-22 07:55:2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웅인 세 딸 삼윤 자매가 폭풍성장했다.

22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길 따라 찾아간 쌍계사 옆 작은 계곡"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웅인과 세 자매가 함께 계곡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하게 성장한 삼윤 자매의 모습이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웅인은 세 딸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했던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