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태풍이 지나간 제주"…최송현, 청순美 가득한 미모

입력 2019-07-22 15: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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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 청순미 가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과 함께 "태풍이 지나간 #제주 온통 비예보라 걱정했는데 #돌고래 환영받으며 촬영중이에요. 이제 곧 #입수 로구나 #KBS #wildmap #도구리알 #남방큰돌고래"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 '와일드맵' 촬영을 위해 제주를 찾은 최송현이 입수를 앞두고 행복한 미소를 지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청순미 가득한 셀카에서 최송현의 남다른 미모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최송현은 SBS '빅이슈'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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