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선미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7일 가수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아리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노란 티셔츠에 청바지가 찰떡같이 잘 어울려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도도한 표정이 러블리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달 15일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끝으로 '2019 선미 더 퍼스트 월드 투어 워닝'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