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 미용실 오픈 첫 날부터 위기 봉착

입력 2019-07-18 22: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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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세빌리아의 이발사' 캡쳐
MBC every1='세빌리아의 이발사'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민정이 미용실 오픈 첫 날부터 위기에 빠졌다.

18일 방송된 MBC every1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는 스페인 미용실과 이발소의 오픈 첫 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용실팀은 첫 오픈 전부터 위기에 봉착했다. 미용실 키를 안가져온 것. 세 사람은 다시 숙소로 돌아가야하나 고민에 빠졌다.

그러던 중 이민정은 "주인 분에게 스페어 키가 하나 없을까"라며 직접 부딪쳐 보기로 했다. 이민정은 용기를 내 "키를 두고 왔다 스페어 키가 있을지"라고 주인에게 물었다. 주인은 다행히도 스페어 키를 갖고 있었다.

이후 미용실에 들어온 세 사람은 시원한 음료수로 긴장감을 해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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