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봉오동 전투', 8월5일 라이브챗 개최…유해진·류준열·조우진 참석(공식)

입력 2019-07-23 1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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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봉오동 전투'의 라이브챗이 개최된다.

롯데시네마는 오는 8월 5일 영화 '봉오동 전투' 라이브챗을 진행해 주연 배우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기존 츄잉챗에서 새로운 이름으로 돌아온 라이브챗은 스타와 관객이 하나의 채팅방에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다. 이번 라이브챗에는 영화 '봉오동 전투'의 원신연 감독, 배우 유해진, 류준열 그리고 조우진이 참여해 '봉오동 전투'의 촬영비화를 직접 전해줄 예정이다. 감독 및 주연 배우들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라이브 진행관 월드타워 및 전국 5개 영화관(광복, 대전센트럴, 동성로, 수원, 수완)에서 라이브챗이 생중계된다.

라이브챗 참여 관객은 상영관 입장 시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접속할 수 있는 코드를 공지받으며, 해당 코드를 사용해 라이브챗 전용 채팅방에 입장할 수 있다. 라이브챗은 영화관 현장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샵(#) 영화 탭, 다음앱 TV 탭, 카카오TV 롯데시네마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특히 라이브챗은 기존 츄잉챗과는 달리, 온라인 시청자들도 채팅방에 참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시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이벤트 또한 준비되어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영화로, 8월 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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