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리나♥박용근, 4년차 부부의 꿀뚝뚝 휴가 "목조르기 당해도 좋아"

입력 2019-07-19 14:51:4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LG트윈스 코치 박용근이 아내이자 가수 채리나와 행복한 휴가를 인증했다.

19일 박용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 투샷 목조르기 당해도 좋~~~다. 휴가 즐깁시다. 전반기 고생했어요. 후반기 잘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리나와 박용근이 함께 둘만의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 채리나가 장난스럽게 박용근의 목을 조르고 있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마치 신혼부부처럼 풋풋한 부부다.

한편 채리나는 전 야구선수 남편 박용근과 지난 2016년 11월 11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