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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강식당3' 강호동, 신메뉴 개발..."로제 파스타다"

입력 2019-07-20 0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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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강식당3' 캡처
tvN '강식당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호동이 신메뉴를 개발했다.

19일 밤 9시 20분 방송된 tvN '강식당3'에서는 신메뉴를 개발한 멤베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영업이 끝나도 남아 일을했다.

은지원과 송민호는 쿠키 반죽을 했고, 다들 피자, 파스타 반죽에 몰두했다.

특히 규현이 혼자 피자 반죽을 하자 안재현과 피오는 규현을 도와 피자 반죽에 도전했다.

한창 피자반죽을 하다 안재현은 "이러다가 수제비 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멤버들은 신메뉴를 개발했다. 특히 강호동은 크림파스타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호동은 "크림 파스타와 떡볶이 소스가 합쳐지면 로제파스타가 탄생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호동은 개발한 신메뉴를 강식당 멤버들에게 먼저 시식하게 했다. 멤버들은 매콤한 파스타 소스에 연신 감탄하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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