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변정수, 톱모델은 달라도 달라..세월 흘러도 탄탄 보디라인

입력 2019-07-19 18: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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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변정수가 톱모델다운 자태를 뽐냈다.

19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일 구르프펌! 나도할수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세월이 흘러도 완벽한 보디라인과 비주얼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도자기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또한 미모를 한층 더했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 1995년 7살 연상 남편 류용운 씨와 결혼, 슬하에 두 딸 유채원,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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