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하선, 예지원, 류아벨이 만났다.
19일 방송된 채널A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연출 김정민/극본 유소정)5회에서는 손지은(박하선 분), 최수아(예지원 분),노민영(류아엘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트에서 일하고 있는 손지은 앞에 최수아, 노민영이 나타났다.
앞서 손지은은 고교 동창인 노민영과 마트에서 마주친 적이 있다. 그때 손지은은 자신은 마트 직원인데 노민영은 대학교수가 된 모습을 보며 씁쓸해 한 바 있다.
게다가 손지은은 노민영이 신경쓰이는 남자 윤정우(이상엽 분)와 결혼한 사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