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첼시 로버스가 경기를 주도했다.
19일 방송된 KBS2 '으라차차 만수로'에서는 리그 강등이 걸린 마지막 경기를 끝내고 한 시즌을 마무리하는 '첼시 로버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첼시 로버스'와 상대편 '에쉬태드'의 전반전 마무리 경기도 공개됐다. 첼시 로버스는 이겨야지만 승점 3점을 얻어 13부 리그에 잔류할 수 있는 상태. 지난 주 방송에서 두 팀은 1:1 동점을 기록했다.
그리고 전반전 종료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첼시 로버스의 막스가 수비수를 제치고 상대편의 골대 앞에서 크리스에게 공을 넘겼다. 그리고 크리스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골을 넣으며 2:1을 만들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