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영훈 아내 이윤미, 세 딸 엄마의 미모 "너희 보면 힘들어도 힘이 나"

입력 2019-07-20 0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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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주영훈 아내 이윤미가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목에 걸린 세 딸들~ 너희들을 보며 웃고~ 힘들어도 힘이 나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방송에 들어가기 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이윤미는 출산 후 리즈 시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윤미는 또 "더 좋은 엄마가 될게"라고 다짐하기도.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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