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엑소가 최근 문재인, 트럼프 대톨령과 만났던 비화를 전했다.
21일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엑소의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EXO PLANET #5-EXplOration'이 개최됐다.
이날 엑소는 "오늘 이수만 선생님이 오셨다"며 "최근에 트럼프, 문재인 대통령님을 만나지 않았나. 그 모습을 보시고 선생님께서 한 마디 해주셨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너희는 보석이다. 보석 중에 다이아몬드. 그러시면서 짤을 보내셨다. 제가 트럼프 대통령님한테 '러브샷' 앨범을 드려서 보고 계시는 모습이었는데 합성 같다고 하시더라. 이수만 선생님께서도 너무 뿌듯하셨다고 전달해주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